[수필집] 소리 없는 풀잎의 말
[시 집] 바다에서 멈춰버린 우리
김용덕 저 | 해드림출판사 | 2025년 06월 13일

자연과 삶의 본질을 탐구해 온 김용덕 작가가 두 권의 신간을 발표했다. 수필집 『소리 없는 풀잎의 말』과 시집 『바다에서 멈춰버린 우리』는 각기 다른 형식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한다. 김용덕 작가는 포항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21년 《시와늪》으로 수필에, 2023년 《산림문학》으로 시에 등단했으며, 청년·시민사회 활동과 자연보호 운동에 헌신해왔다.
아울러 환경부 민·관 환경협의회 자문위원을 비롯해 여러 공공 영역에서 활동하며 환경 정책과 현장을 잇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현재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로 활동하며, 이러한 경험은 그의 문학 세계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수필집 『소리 없는 풀잎의 말』은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 피고 지는 꽃, 어린 시절의 추억과 환경운동 현장 경험 등 자연과 삶의 풍경을 통해 인간다움을 되돌아보게 하는 49편의 수필을 담고 있다.
시집 『바다에서 멈춰버린 우리』는 바다와 숲, 햇살의 언어로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의 현실을 직시한다. 동시에 고향과 가족의 기억을 담은 서정적 작품들을 통해, 자연과 인간이 서로를 품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이번 두 권의 신간은 자연과 삶을 바라보는 시인의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독자들에게 차분한 성찰과 울림을 전할 것이다.
<저자 소개>
■ 김용덕
포항시 북구 신광면 상읍1리 출생.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2021년 《시와늪》으로 수필 등단, 2023년 《산림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청년·시민사회·자연보호 운동 등 다양한 공공영역에서 활동해왔으며, 생태적 감수성과 정책적 통찰을 아우르는 문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경력
ㆍ(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북구 회장(2001)
ㆍ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구협의회 자문위원 (15·16·17기)
ㆍ국토교통부 NGO 정책자문단 자문위원(2016~2018)
ㆍ환경부 민·관 환경협의회 자문위원 (2·3기)
ㆍ(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구시협의회 회장(2002~2004)
ㆍ(사)자연보호중앙연맹 부총재 및 사무총장(2016~2023)
ㆍ현재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
<구매 링크>
[소리 없는 풀잎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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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멈춰버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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