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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안전교육센터, 2025년 상반기 교수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5-07-14 22:37:25
  • 조회수 867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 

2025년 상반기 교수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

환류 체계 도입으로 교육 품질 제고 기대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교육혁신TF 주관)는 지난 6월 28일 화학안전교육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교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수법 개선과 정책·기술 동향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화학안전교육센터 교수, 전담관리자, 협회 관계자 등 총 34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화학물질안전원 한은지 연구사의 ‘화학사고 대비·대응체계’ 특강을 시작으로, △정부 지침 및 상반기 교육 만족도 발표(이종혁 차장), △강사 전문성 향상 전략 발표(밝음 박혁준 본부장), △개편 교재 시범 강의(양경철 박사), △‘취급시설’ 과목의 지도법 발표(박두신 교수)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혁신TF 발표 세션에서는 교수 상호 평가와 의견 공유를 통해 교육 환류 체계와 향후 운영 계획이 소개됐다.


참석 교수들은 실습 기반 내용과 사례 중심 발표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전달했으며, 교재 보완, 심화 교육과정 개발, 최신 자료 업데이트 필요성 등 다양한 제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발전을 위한 교수 간담회에서는 화관법 개정(8월 7일 예정)에 따른 교재 개편과 심화 실습 자료 개발, 과목별 심화 교육 개설 등 구체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권기태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회장은 "강사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교육 지원은 현장 안전의 핵심 요소"라며, "센터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교수진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교육혁신TF를 이끄는 이정규 사무총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의견을 토대로 상·하반기 정례 워크숍과 연중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하반기 계획을 발표했이다. 


한편, 화학안전교육센터는 안산 집체교육장을 활용한 집합교육과 전국 사업장 방문교육을 병행하며,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교육 품질과 현장 적용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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