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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기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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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환경기술인 대상 법정교육 본격 시행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19-05-03 15:39
   환경기술인 법정교육.pdf (600.3K) [16] DATE : 2019-05-03 15:39:05
[2019년 환경기술인 대상 법정교육 본격 시행]

- 환경기술인협회, 환경보전협회 등에서 진행하는 환경기술인 법정교육 3월부터 본격 시작
- 유해화학물질·대기·폐기물·수처리 등 각종 환경 분야 업무담당자, 필수 수강


환경 관련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환경기술인이라면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환경기술인 법정교육 및 유해화학물질 안전 법정교육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사) 한국환경기술인협회(회장 정태환)는 지난 3월 19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에서 첫 번째 유해화학물질 안전 법정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은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취급하는 방법과 화학사고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방법에 대한 교육훈련을 진행함으로써 화학사고 예방하고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개설되었다. 화학사고는 발생 시 인적·물적 피해가 크게 일어날 수 있으므로 꾸준하고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한국환경기술인협회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강원) 지역에서 법정교육을 개설하고 있으며 △유해화학물질 기술인력 및 관리자 과정(16시간) △유해화학물질 취급담당자 과정(8시간/16시간) △취급시설 없는 판매업 관리자 과정(8시간) △유해화학물질 운반자 과정(8시간)까지 총 5개 과정을 진행 중이다.
‘취급담당자과정’의 경우 집합교육(16시간)을 이수하거나, 혹은 집합교육(8시간)과 온라인교육(8시간)으로 선택해서 이수할 수 있어서 1일 8시간 과정과 2일 16시간 과정으로 나눠서 개설했다. 온라인 교육은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집합교육은 한국환경기술인협회에서 수강할 수 있다. 유해화학물질 법정 교육 중 종사자 교육은 1년에 2시간씩 화학물질 안전원의 온라인 교육을 수강해야 하고, 그 외 교육은 2년 주기로 해당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화학물질관리법이 전면개정 시행(‘15년)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사업장 근무자는 지정 기간 안에 법정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지만 그동안 교육기관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지난 1월 환경부 산하 화학물질안전원으로부터 3개 기관이 ‘유해화학물질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취급 담당자, 운반자, 영업자 등이 법정교육을 받을 기회가 확대되었다.
한국환경기술인협회는 현재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화학물질안전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나, 교육생의 편의를 위해 일정 인원 이상의 사업장에서 단체 교육을 희망하면 방문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교육 관련 문의는 한국환경기술인협회 화학안전교육센터(031-492-8063)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한국환경기술인협회 교육센터 누리집(hrd.keef.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환경보전협회, 환경기술인 법정교육 시작

한편, 환경보전협회에서 진행하는 환경기술인 법정교육도 3월부터 시작됐다. 환경보전협회는 환경업무 담당자 약 7만 명을 대상으로 전문성을 향상하고자 2019년 법정교육을 3월 18일부터 12월 1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경기술인 법정교육은 '대기환경보전법' 등 개별법령에 따라 환경기술인 등은 임명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신규교육을, 보수교육은 3~5년마다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법정교육을 수료하지 않으면 최대 5백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법정교육은 환경기술인, 폐기물처리담당자, 개인 하수·분뇨담당자, 실내공기질관리자, 수도시설관리자, 환경영향평가기술자 등 6개 분야의 환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17개 교육과정으로 이뤄졌다.
올해 교육과정은 환경영향평가서의 부실작성을 예방하고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환경영향평가기술자 분야가 새로 편성됐다. 또한, 미세먼지 관리 강화를 위해 대기환경교육과정에 '미세먼지 저감 대책',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등 2개 과목도 새로 추가됐다.
환경기술인(대기, 수질, 소음·진동), 개인 하수·분뇨담당자, 실내공기질관리자, 수도시설관리자 분야교육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무는 물론 환경규제나 기술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국내외 환경정책과 새로운 기술을 소개한다. 폐기물처리담당자 분야교육은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업종과 사업장 특성을 고려하여 사업장폐기물, 의료폐기물, 폐기물처리·재활용·수집운반업자 과정 등으로 세분화하여 편성했다.
아울러 환경영향평가기술자 분야교육은 환경영향평가 기술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환경영향평가업 기술인력 등급별(환경영향평가사 및 특급·고급·중급·초급평가자)로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자세한 운영 계획은 환경보전협회 누리집(www.kepaedu.or.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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